고향생각 나게 하는 감자꽃이 활작 피었다.

고향생각 나게 하는 감자꽃이 활작 피었다.

총포조각이 처음엔 녹색이다가 흰색으로 변해가는 '산딸나무꽃' 꽃과 나무들

총포조각이 처음엔 녹색이다가 흰색으로 변해가는 '산딸나무꽃'
중부이남의 산지에서 자란다.
가지가 층층나무처럼 층을 이루어 달린다.
가지끝에 꽃잎으로 보이는 총포조각 4잘리 펼처지고 그 가운데 달리는
머리모양의 꽃차례에 옅은 황록색꽃이 핀다.
총포조각은 처음엔 녹색이다가 점점 흰색으로 변한다.
꽃잎과 수술은 각각 4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딸기모양으로 합쳐지고 붉은 색으로 익는다.

2016년 5월 대구 이곡분수공원의 장미 축제 꽃과 나무들

2016년 5월 대구 이곡분수공원의 장미 축제




우산모양의 꽃차례에 흰색 꽃이 모여 피는 '마가목' 꽃과 나무들

우산모양의 꽃차례에 흰색 꽃이 모여 피는 '마가목'
가지끝에서 나오는 겹겹이 젖혀진 우산모양의 꽃차례에 흰색 꽃이 모여 핀다.
꽃차례에는 털이 없으며 꽃은 지름이 8~12mm이고 암술대는 3개이다.
줄기껍질을 정공피라하며 강장, 거풍, 진해의 효능이 있고
신체허약, 요슬통, 해수, 백발을 치료한다고 한다.


천년기념물 제374호로 지정된 제주도 비자림 발길따라 물길따라

천년기념물 제374호로 지정된 제주도 비자림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은 2,570여 그루의 비자나무가 군집을 이루면서 자생하는 생태숲으로 천년기념물 제374호로 지정되었다.
제주도의 비자림은 자생적으로 자란 것이기에 비자나무의 원산지라고 할 수 있다.
비자림의 넓은 수림지대에는 비자나무 숲 그늘아래 나도풍란, 풍란, 콩짜개란, 흑난초, 차걸이난 등 희귀한 착생 난과 식물이 자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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