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잊은 듯 활짝 핀 등나무 꽃 꽃과 나무들

8월 중순 계절을 잊은 등나무덩굴의 꽃이 아파트의 한 짚 화단에 활짝 피었다.

벌떼들이 날아들고 화사한 보라새구 꽃에 모두 시선을 주고 있다.

 

SAM_5775.JPG

 

SAM_5765.JPG

 

SAM_5766.JPG

 

SAM_5767.JPG

 

SAM_5768.JPG

 

SAM_5769.JPG

 

SAM_5770.JPG

 

SAM_5771.JPG

 

SAM_5772.JPG

 

SAM_5773.JPG

 

SAM_5774.JPG

 

SAM_5763.JPG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