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6819.egloos.com
포토로그
8월 중순 계절을 잊은 등나무덩굴의 꽃이 아파트의 한 짚 화단에 활짝 피었다.
벌떼들이 날아들고 화사한 보라새구 꽃에 모두 시선을 주고 있다.
최근 덧글